염샘(2004-02-06 16:16:24, Hit : 4153, Vote : 438
 dear.이주홍선샘!!

dear.이주홍선샘!!
어제는 하얀 눈이 내리더니 오늘은 환한 햇살이네요.
변함없이 지내시겠죠?
노래에 살고 지시며 그 울림의 소리에 사람들의 마음이 뛰는거 알고 계시죠?
전 참 좋았습니다.
설움처럼 매달린 노래의 불협화음이 선생님을 만나 치료를 했으니...
가끔씩 마음이 답답하면 노래방으로 달려가
한참을 노래하고 나오면 하루의 빛살이 변해있더군요.  
그 작은 섬광처럼 지루한 하루의 영속성을 바꾸려 노력하면서..
生을 사랑하는 모든사람들의 마음에 藝音이  닿을때까지 화이팅하세요.
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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